1. 답사일시 : 2011년 5월 5일 (목)

2. 답사장소 : 인제군 남면 원대리

3. 답사후기

   전에 인제군 기린면 현리에 근무할 당시 원대리 막국수며 내린천 래프팅 한석산 등반 그리고  지금 육군과학화 훈련장이 있는

   상남면 김부리 그리고 갑둔리 일대를  자주 다니며 곰취며 나물도 채취하고 하였던 곳이라 쉽게 찾을 줄 알았는데 그것이 큰

   착각이라는 것을 알았다.

   네비게이션도 없이 7만5천지도 한장만 달랑들고 답사한다는 것이 얼마나 우매하다는 것을 느껴본다.  홍천을 경유 인제를 돌아

   속초 그리고 양양을 거쳐 강릉으로 복귀하려던 최초 계획 여지없이 어긋나고  원대리에서 고개정상까지 올르락 내리락을 두어번

   하여 가까스로 절골입구를 찾았으나 들어가는 초입새 임도를  출입할 수없도록 잠가버려 차량을 세우고 막연히 절골을 찾아

   임도로 30여분 오르니 바로 길옆에 보인다.  

   이미 시간은 저녁 18시를 넘어가고 있는지라 답사를 마치고 내려오니 18시 30분이 다되어간다. 다행이도 봄철 길어진 해가

   여기까지 답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듯하다.

4. 답사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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