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    시 : 2011년 5월 29일   10 : 00 - 13 : 30

2.  답사후기 :

    꼭 한번 답사하고파  2주전 해당 면사무소와 마을이장님과 통화를 하고 심산유곡의 사찰에 옛우리의 정겨운 님이

    비록 깨어지고 헤어지고 하였지만 대웅전 곁에 있다고 하여 이제야 답사하여 봅니다. 어제는 서울 직장에 거주하고

    있는 여식이 전세계약하고 이삿짐 옮기고 정리해주고 내려오니 밤 23시가 되어가고 오늘도 아들녀석 온다기에

    망설이다. 오후에나 온다니 잠시 시간내어 보았다. 세월의 풍화에 깨어지고 헤어지고 하였지만 바로세워 있었으면

    좋으련만 1층 지붕돌은 보이지 않고 2층과 삼층 지붕돌이 깨어졌으나 지붕받침은 삼층이 뚜렷이 보이는데

    참으로 애석하게도 복원하여 놓을때 지붕돌이 하늘방향으로  복원되어 있어 스님을 찾아 바로 잡아달라고

    부탁하려 했으나 심산유곡의 사찰에 스님은 어디가시고 쥐죽은 듯 조용한 사찰을 홀로 이리저리 둘러보고

    내려온다.

3. 사진담아보기

 

 

 

 

 

 

 

 

 

< 1층 지붕돌은 보이지 않고 2,3층 지붕돌이 보이는데 몸돌과 지붕돌이 하나로 되어었구 3층, 2층 지붕돌을 거꾸로 세워 놓았네요 ㅎ~~   >

 

 

 

 

< 1층 몸돌로 보여지는 탑신석입니다. 왼쪽모서리를 자세히 살펴보면 모서리 기둥이 확연히 보이네요 >

 

 

< 거꾸로 놓은 탑재의 지붕돌 층급받침이 3단으로 되어있는 것이 확연히 보입니다. >

 

                                                                                      < 15 년전 확인된 석탑과 확연히 틀리네요

                                                                                          이때는 지붕돌이 바로 세워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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